입사 25년이 훌쩍 넘었는데 연봉이 8천도 안되고 정말 창피하다. 생산만 죽어라 하다 50언저리에 지금껏 직장생활했으면 이보다는 좀 나아야 하는데 무슨 놈의 회사가 몇 년째 제자리 걸음하는 임금을 받고 있으니 잃어버린 10년이 되려나 싶다. 올해는 꼭 제대로 된 임금과 성과금을 받아보자. 제발 부탁이다. 노동조합이 명분에만 빠지지 말고 조합원들의 생활에 보템이 되는 투쟁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