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80년대인가? 경비근무하는 분들이 뭐가 잘못됐나? 입장 바꿔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당신 아들, 딸들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한다 합시다. 안전을 위해 잠시 내렸다 타면 될것을, 쓰잘대기 없는 오기에, 갑질에! 꼭 이건 아니지 않나요? 아닌일에 조합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이런 조합을 이용하자는 것임을!!
과도한 통제를 말하는 것. 출입자가 아무도 없거나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굳이 자전거에서 하차를 강제하는 것이 과연 안전규칙을 위한 것인가? 노동조합 안전실의 인식이 그렇다면 참으로 유감스럽다. 모든 건 운영의 미가 있는 법이다. 왜 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통제하는가. 경비가 고함까지 쳐대며ᆢ. 사측의 무분별한 규제 속에 조합원의 속박이 깃들어 있는 것을 진정 모르는가. 자본의 억압과 구속은 빗물승시듯이은밀하게 젖어오는 것이다.
오토바이는 차. 자전거도 차.
그런데 자전거가 차로로 가면 안됨.
이거이 화사문제가 아니라. 서로 필요한 접근이 우선돼야함.
자전거 통로 얘기 많이 했는데 씨알도 안맥힘.
기준이 필요함. 정부도 오락가락, 회사도 오락가락. 조합도 하던대로 오락가락!
우리가 밀알이 돼볼 생각은 지금 집행부는
요즘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도 강화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회사 보행자 출입문이 좁아서 본인.보행자 안전을 위해
고작 5미터 정도만 내려서 끌고가면 되는데
이걸 가지고 회사에서 과도한 통제를 당한다고
노동조합에서 대응해 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표쓰고
개인사업 하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왜?7시까지 출근하라고 회사에서 통제 합니까?
기분 나쁘게..나는 내가 출근하고 싶은 시간에 출근 할건데..
통제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서로서로 안전을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하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