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조합은 4월 27일자 민주광장을 통해 어제 통상임금 소송 판결에 앞서 법원 앞 집회 신고와 기자회견을 한다했는데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 감이 익어 떨어질때까지 입벌리고만 있는 6/23 판결이 심히 우려된다. 민주광장은 집행부, 조직 홍보물이 아니다. 진실과 행동으로 말하고 읽는 이로 하여금 신뢰를 받아야 한다. 집필자여 명심해라! 했다해도 뭐가 달라졌을리 없다해도 꿈틀거리기라도 해야한다는 것이다. 화물연대 성명서나 대문짝만하게 내보내지 말고 집 안에 바가지부터 잘 꿰메시길 당부드린다. 어쨋든 1심 판결이 나왔음에도 누구하나 제대로 설명을 못한다. 현장에 혼란만 가중시킨다. 1,2,3차 소송에 대해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간부나 활동가가 얼마나 될까? 조합에서 정리한 문자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