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자민투= (연대회의) 무능의 극치를 보여줬다

글쓴이 : 전전25대 집행부 날짜 : 2022-09-18 (일) 08:13 조회 : 1888
군산공장 폐쇄
인천물류 폐쇄
LOC부지 매각
멀쩡한 회사 법인 분리
창원 물류. 제주 부품 사업소 폐쇄 통보
노동자 1인당 연봉 2000만원 삭감
단협 후생복지 유보도 아니고
그냥 반납
기름 값 50리터
근속 연차 수당 통상임금 150%~ 100%하향
정비 할인 25%~ 15% 하향
떡 값 80만원 공중 분해
직원 자동차 구매 할인 27%~ 23%하향
기본급. 성과급 동결 수준~ 삭감

3년간 집행하면서
무능한 집행부, 사측의 원하는대로
모든 것이 정리되었다.

3년 동안
노조 게시판 폐쇄가 전부인 자민투
간판을 새로 바꿔서 노동자 연대회의가 됐나요?
자민투= (연대회의)
부끄러울 줄 아세요.
어디다 명암을 내미나요.
노동 운동에 불명예를 안겨준 대표적인
조직인가요? 자민투 = 연대회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 과연 잊을까요?
연봉 1억 2000만원 손해인데.....

연대회의 2022-09-18 (일) 08:29
안녕하세요.
노동자 연대회의 의장 이창민입니다.
오타 부분이 있어 수정드립니다.
자민투=연대회의 (놉)
자민투.소통=연대회의

25대 집행부 18년 임단협 교섭에서 회사는 단체협약및 복리후생 약 3000억에 달하는 개정 개악안을 18년 4월18일 제시하였다.
18년 교섭대표는 회사 개정안에 받을수 없는 입장을 하였고 4월 23일 오전 다시 회사 제시안이 제출되면서
베리앵글(GM 해외사업부 사장)은
오전 단체 교섭이 진행 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반조(B조)는 12시40분에 회사의 지침에 라인 정지가 되었고  17시 까지 잠정합의가 없을시 법정관리를 가겠다라고 노측 교섭대표를 협박하였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연대회의 2022-09-18 (일) 08:31
노측 교섭대표는 정회를 하였고 25대 집행부는 단체협약 양보는 없다 법정관리를 가더라도 문걸고 총파업으로 싸우겠다고 중지를 모았다.
여기서 25대 지부장 전화번호가 유출 되면서 전화 및 문자로 노동자의 고용을 끝까지 지켜내려 했던 지부장에게 오히려 협박과 심한 욕설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후 교섭이 속개되면서 지부장은 회사 단체협약 개정 개악안은 절대 받아 드릴수가 없다며 교섭을 진행하였고 다시 정회가 되면서 노측 교섭대표 내부에서 회사 개정 개악안을 받아 드리셔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커졌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연대회의 2022-09-18 (일) 08:34
시간이 흐르면서 대의원 및 조합원들의 목소리 또한 거칠게 지부장에게 압박해왔다.
지부장은 1만 5천의 수장으로써 끝까지 고용사수 투쟁을 걸었고 16시 경 18년 노측 교섭대표 및 현장 대의원들의 거센 압박에 사측이 제시한  개정 개악안을 반 정도 지켜내며 잠정합의안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연대회의 2022-09-18 (일) 08:35
결과론 적이지만 우리가 과거 대우자동차 시절을 생각해보자.
대우 그룹이 법정관리가 되겠어?
대우자동차 조합원의 약1700여명이 아픔을 겪을지 그 누가 알았었을까
역대 위원장과 지부장을 역임 하셨던 선배님들 또 한 조합원 고용 생존권 사수 투쟁을 외쳤던 부분이다
과거 단체협약 합의에서 협의로 양보와 18년 단체협약 개정 개악안은 한국지엠 노동자들에겐 정말 뼈 아픈 일이였다.
한국지엠 노동자는 가슴에 문신 처럼 새기며 우리의 칼 끝이 노동조합이 아닌 경영을 책임 못 지는 GM 하수인들에게 노동조합 중심으로 힘을 모아주길바란다.
여기까지 ~
더 궁금한거 한거나 틀린 내용이라 생각하면 찾아오시던지 전화주세요
그때 교섭 속기록 및 자료 있으니 정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연대회의 2022-09-18 (일) 08:56
요즘 라떼 라는 유행어가 있다.
조선 시대 말타고 칼질 하는 시대가 아니고 27대 집행부가 파업권이 있음에도 파업 없이 임단협 마무리 짓은거 또한 과거 23대 무파업 잠점 돌출과는 180도 다른 것이다.
공부를 많이 했다고 서울대를 가는 것이 아닌것 처럼
조끼를 오래 입었다고 간부 잘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한국지엠 경영은 하루 하루가 손바닥 뒤짚히듯 비정상인 경영이 되고 있는게 한국지엠의 현실이다.
맛을 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
라떼는 죽은 자식 ×랄 만지는 것이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합바지 됐네 2022-09-20 (화) 08:41
합바지
 신상 및 비방 사이버 수사대 ㄱㄱ
댓글주소 답글쓰기
     
     
합바지 2022-09-20 (화) 15:30
사이버수사대?? 기다리고
어이~  고마해. 조직 두번 죽이는거야.
잘못한건 잘못한거야 뭔 말이 그리 많나? 쫄아서 그런거잖아 회사가 전공장 라인 중지하고 부도협박 했다고?? 웃기시네. 조립2만 그랬어.. 귀중품 다 가지고 톼근하라고. 관리자들부터 븅신

이것이 대위원 몇번하고 조합원을 븅따리 합바지로 보나!!
 쪼카라서 그런가? 그런 너부터 간부로서 자질이 없는거야 괘노 마
이것들은 반성이라는갈 몰라!

그리고 너가 우려하는 비방 쫌 줄였다 이제 맘에 드니?
댓글주소 답글쓰기
     
     
ㅂ ㄸ ㄹ 2022-09-20 (화) 15:26
* 비밀글 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83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450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69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601
14228  기아차는 퇴직후 많은 혜택이 있네요~ 한국 지엠은.....?? 우물안 개구리! 2022-09-18 2987
14227  자민투= (연대회의) 무능의 극치를 보여줬다 (수정 완료) +1 25대 집행부 2022-09-18 1944
14226  노사, 월급제 관련 ‘2018년 6월 제시’로 합의(민추위 성과물) 민추위 지지 2022-09-18 1919
14225  자민투= (연대회의) 무능의 극치를 보여줬다 +8 전전25대 집행부 2022-09-18 1889
14224  나는 노동조합 조직이다 일반 조합원 2022-09-17 1813
14223  통근 버스 퇴근길 +1 통근 2022-09-17 1727
14222  1식당 너무 한거 아닙니까? +1 김정민 2022-09-16 1984
14221  게시판 폐쇄는 왜 하니?? 달그닥 2022-09-13 1860
14220  한국지엠, '이쿼녹스 EV' 2025년 이내 국내 출시 전하 2022-09-13 1880
14219  통상임금! 이대로 당할 것인가? 현장의 분노 2022-07-11 1872
14218  사내번호 +1 쯧쯧 2022-07-05 2564
14217  영업소는 죽으라는 말씀? 판매원 2022-07-01 2341
14216  부당합니다 +11 조합원 2022-06-28 4753
14215  근로시간 탄력운영 막아야 역시국힘 2022-06-24 2143
14214  노동조합은 흡연장 조합원 2022-06-23 3068
처음  이전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