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은 집행초 서둘러 2공장을 정리하는 모습을 강하게 보여주며 "노조가 앞서 선행해야 미래발전과 2공장 회생 가능성에 대해 금번 임단협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했다. 그리고 수석부지부장은 분명히 임단협에서 2공장 후속(전기차 등) 확약이 없으면 "전쟁"이라 공식석상에서 선포했다. 임단투 과정중에고 보고대회 한번 안한 집행부가 결국 졸속 합의, 투표이후 명절을 앞두고 그것도 이틀전 가결 시 일시금 지급, 보고대회란 명분으로 명절 전날 집에 빨리 보내준다며 야간은 출근 안했도 된다는 약발이 먹혔다. 조합도 문제이지만 조합원은 더더 문제이다.
민주광장을 보면 자화자찬이 참으로 가관이다. 간부들 중심으로 단결하여 쟁취했단다. 정년이 몇달 남지 않은 간부들! 대가리 비어있는 젊은 간부들! 양심은 있나?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어떤 2공장 대원은 시설부로 벌쓰 발령났단다ㅎ
해고자 복직에 대해 마지막까지 고군분투 하였다지만 아무 성과없이 돈 지룰에 입을 틀어막았다.
그 누가 노동조합을 믿고 투쟁할까?
처음부터 끝까지 말장난에 거짓 뿐이었다.
투쟁과 싸움이 전부 일 수는 없다. 파업없이 현명하게 대처하는것도 당연 중요하다! 그러함에도 꼭 가져가야 할것은 한치 흔들림없이 가져가야 하거늘 !!
해고자 복직! 2공장에 대한 부분은 분명해야했다.
반드시 부결됐어야 했다. 전부를 걸고 전부를 잃었다. 되찾기는 커녕 월차는 사전 조율하라는 조항까지 삽입됐다. "공가ㅁ", "민x위", "연xx의"는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잘못된 점을 지적했다. "공투x"은 이도저도 아닌 애매모호 흐리멍텅한 양다리격이었다. 그마저 "들뿔"은 이도저도 발행조차 안했다. 니들도 아는구나~
이지경이 된건 분명 임모 지부장 때이다(연x회의 전신인 자x투) 온갖 협박에 꼬리 내려버린 노조 수장! 그때 뺏기지 않고 "단협유예"만 선언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지워지질 않는다. 바로 뒤를 이어 양복입고 코로나 시기에 미쿡 여행가신 분또한 현장에서 말과 집행해서의 독고다이 행동은 조합과 조합원을 병들다 못해 믿음은 완벽하게 사라졌다 .
누구의 잘못이든 뒤로하고 반성하며 잘 하면 됐는데 !! 그래야 치졸했던 과거도 잊혀지는데!! 이번에도 아니었다. 회사의 악행은 하늘을 뚫고 노조는 콩고물 줍줍"에 지나지 않았다.
노동조합이 회사의 앞잡이가 된 이 마당에 과연 미래? 희망? 이라는것은 존재할까?
우리 함께가 아닌 너는 너 나는 나!! 부평 1공장의 이기심, 창원공장에 다소 변질된 결과는 분명 개인주의는 더더욱 번성 할것이며 결국 자멸하고 조합 해체 위기를 맞이할 것이다.
아니. 차라리 빨리 없애라.. 그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줴ㄴ장..
TCK! 정신 차려라.. 나들은 더 나쁘ㄴ것들이다. 한때 한식구였다는것이 쪽 팔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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