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의 꼼수에 우리 8천 노동자들이
계속 피해를 보고 있다.
성과물은 항상 저조하다.
카젬 부임이후
전전 25대, 전 26대 , 현 27대 집행부
제대로 성과를 낸 조직이 없다.
2,30% 수준에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장기 6년 동안 이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현대. 기아차 비정규직도 정규직의 70% 받고 있는데
한국지엠 정규직은 50%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가?
25대, 26대, 27대 현 집행부 책임이 크다.
사측의 최종안은 항상 부족한데
최대치로 받아들이는 노조대표 지부장이
문제가 있어 보인다.
우리도 기아차 노조처럼 임금안, 단협안
두 번 투표해야 한다.
단협안이 부실하기 짝이 없다.
화려한 선거 공약은 다 어디로 가고
빈껍데기에 투표를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비참하다.
배부른 월급제 양반들은 좌고우면 하지않고
가결로 그냥 밀어붙인다.
월급제 하는 양반들은 통상 임금 150%로
56시간 보장받고 있지 않은가?
일급제와 매월 150~ 200만원 차이가 난다.
조립부는 특근, 잔업 거의 없다.
기본급 인상, 라인 수당, 선임 수당, 보건 수당, 교대 수당
더 올려야 하는데 강성 조립부 대의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안건 상정 제대로해서 싸워야 지요.
우리 일급제도 매월 30시간 잔업, 특근 보장해 줘야합니다.
있으면 하고.... 없으면 그냥 달아줘야 맞지요.
특근, 잔업이 없으면 일급제는 완전히 개털이가 되는 것입니다.
정년 퇴직자도 3개월동안 퇴직금 정산을 위해
30시간 보장해 줘야 합니다.
지금 일급제 정년 퇴직자, 퇴직금이 반토막나고 있어요.
일급제를 보호하지 않는
노사의 차별, 더러운 꼼수에
저항해야 합니다.
기본급 5만5천 원,
월급제 하는 양반들은 만족할 수 있으나
일급제는 50만원 받아야 차별을 줄일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뱁새가 황새처럼 흉내내고 행동하는지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간다.
답답한 일급제여 깨어나라.
왜 자기 밥그릇을 스스로 누더기로 만들고
쳐내는지 정신을 바짝차리고 투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