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제가
특근, 잔업이 없다면
월급제 (56시간) 임금 격차를 줄일 수가 없다.
매월 150~~ 200만원 차이가 계속난다.
그래서 매월 30시간 특근, 잔업을 요구하는 것이다.
없다면 공정 수당 도입해서 그냥 달아주는 방향으로
검토 되어야 한다.
일급제의 희생으로
회사가 잘 돌아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일급제, 월급제 투표함 분리해서
따로 투표했으면 좋겠다.
일급제가 월급제 들러리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집행부에서 심사숙고해서 결단했으면 좋겠고
2023년 임협에 적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임단협시
우리도 기아차 노조처럼
임금안, 단협안 두 번 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
단협안 원상 회복이 거의 없네요.
일급제만 따로 (공정수당)
기본급에 더 포함시켰으면 좋겠어요.
일급제는 뱁새인데......
황새인 월급제하고 투표함을
분리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노사가 오롯이 가결만을 목표로
꼼수를 부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