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부평. 창원
문 닫은 공장 그만 이야기하지요.
문 닫을때 제대로 된 투쟁도 못 해봤는데요.
생계비 이야기했다가 그 뒤 아무런 이야기도 없고.
기회는 이때다 좋은 곳 찾아가자 그러고 있으니.
몇 년째 제대로 된 노사관계가 있어나 싶네요.
모든지 상황게 맞게 실행 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문 닫은 공장들 보내면 뭐 한번 제대로 해봤나
뒤돌아 봤으면 합니다
전에 여쭤봤던 간식관련은 이번 단협에 어찌됐나 싶네요.
앞으로 현장은 인원부족이면 공장별로 돌리고 조별로 돌릴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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