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리스호텔 2층에서 장기근속 위안잔치를 참석했습니다.
음식 늦게 채워지는거는 이해 합니다.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다 보면 그럴수 있죠..
근데 음식 조리하는 직원이 손님한테 짜증부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줄서서 아무말도 안하고 갈비 구워질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조리하는 직원이 짜증을 부리더군요
옆에 조합 관계자가 대신 사과하고 그래서 넘어가긴 했는데
카리스호텔 직원 교육은 필요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