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근속위안잔치 한마디로 정리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였다.
티켓발부할때 A조B조 예상인원 파악했고
카리스호텔도 알고있지 않나?
주말에 예식이다 뭐다해서 가도 호텔부페 한번에
700명정도 진행하는데 음식부족해서 아우성하거나
식사하는데 불편함이 없건만 호텔측이 미흡했겠지만
홀에서 상황파악해야될 간부들은
입구에서 인사하기 바쁘더라
간부들 결혼하냐? 왜 니들이 더바쁜데?
부페안에선 음식떨어져서 음식달라고 아우성
부부동반오신분들은 무슨죄?
심지어 음식나와서 이동하는데
죄다 접시들고 꽁무니 졸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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