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한들 무슨의미가 있나!
공청회해서 우리의견 받들어 주긴할거냐?
이미 답정너 아니냐?
공청회란 이름뒤에 숨은 설득아니겠느냐?
김준오지부장 전부를 건다면서 대체 어떤걸 건거냐?
들x은 지부장선거하면서, 잠정합의안에 도장찍으면서
이런사태 너무 쉽게생각한거 아니냐?
쉽게생각했으니 의장단모집으로 각 제조직에 책임떠넘기려 한거아닌가?
대체 뭔생각으로 이렇게 까지한거냐?
처음부터 이럴계획인거였으면 진짜 양아치요
의도완 다르게 이런거면 ㅂㅅ인거다.
의장단회의한단소리 나온순간부터 집행부의 한계를 들어낸거다.
그런데 공청회한들 수가 생기겠느냐?
잠정합의안 무르고 2공장에 대해 다시 협상할수있겠냐?
답정너로 설득의 시간을 갖을 공청회라면 접시물에 코박아라
아니면 조합원들 목소리 귀담아듣고 만족할 해답을 만들어라.
이거못하면 2공장 조합원들
사측에 항의가 아닌 집행부 퇴진운동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