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터 현장에 많은 인원이 정년퇴직자의 인원이 공백이 생긴다고
창원에 파견되어도 부평으로 복귀 가능하다고 한다면 인원이라도 많은 인원이 집중되지 않게
최대한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금이라도 인원이 배분될수 있도록 파견 연차를 나누면 좋겠다
창원공장 파견 배치를 지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선택할수 있게
어차피 가정을 떠나서 살게 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교통비등 기타 부대비용이 누적되고 증가한다
그러니 1년 파견자에게는 1천만원 지원
2년 파견자 2천만원 지원
3년 파견자 3천만원 지원
으로 각자 개인 상황과 사정을 고려하여 선택할수 있게 하자
그러면 인원도 분배되니 연도별 정년퇴직자에 공백에 들어갈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만들어지고 현장 조합원도 파견에 대한 복귀 신뢰도도 높아질거다
집행부는 무조건 사측이랑 합의만 하지말고 현장 조합원들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내가 제안한 내용보다 더 창발적인 방안을 가져올것을 기대하고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