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이라면 최소한 3가지가 담보되어야
첫째: 임금성
둘째: 기간
셋째는 복귀확약이다
제도적 확약없이 그때가서 ..
누가 누구를 믿어야 한단 말인가?
이것이 불만이고 불신이며 고특위에서
강조한 공평. 투명성은 처참히 사라졌다.
노.사협의. 합의를해도 정작 지켜졌는가?
현장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처사가 오늘 내일이
아니었기에 의구심이 든다
조립4거리에서 합의이행을 촉구하는
비정규직동지들의 절규와 함성이 안보이고 안들리는가?
내일로 닥쳐야 비로소 우리 모두의 일이되는 것인가....
파견형태를 제도적(단협)으로 명기 하지도
못한다면 추후 한국GM, 김&장은 악의적으로
현장에 인용하고 조합원을 인사권으로 농락할것이 불보듯 뻔하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더큰 우려를
범하기전 노동조합은 확고히 해고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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