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도 믿울 수 없는 참담한 현실아래.. 군산공정 폐쇄, 물류 폐쇄, 최근 2공장까지..
“나만 아니면 된다!” 라는 각자도생의 길을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고특위를 합의하고 입맛에 맞춰 조직원들 빼돌리는 집행부! 예정된 시간인듯 흘려보내다 제식구 감싸 때맞춰 명분쌓기 면접! 부서 이동 시키는 더러운 집행부! 공장 문닫는날 시간 맞춰 대의원과 함께 조합 임원이란 자가 해외여행 떠나는 퍼포먼스~ 까지!!
오늘 오후 창원 강제발령! 규탄하며 노동조합 총 사퇴요구!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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