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부서이동 인사권에 최종
결재자이다. 사사로이 개인적
으로 결재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노.사 합의에 발표된 승용2공장
발표 . (부평 500명, 창원 700명)
처음부터 나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경쟁이 시작된것이다.
누구를 원망하고 탓할것도 없었다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다했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방법이 결코 정당화 될수는 없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의 조합원의 분노이며.
불신의 원인이 된것이다
과거부터 ~ 현재까지 직급승진.
부서이동. 채용. 선거 등 이런 빌미로
조합과 조직. 조합원을 우롱하며 무력화 시킨
일들이 사측에 의한 한두번 이었던가?
조합원들이 의심하고 있는 불투명하고 공정하지 못한
선조치된 부서이동 인사를 철저히 조사하여
노동조합과 조합원에게 밝히고
불투명한 인사권을 자행한 책임자는 사퇴하여야 한다.
또한 CEO 로베르토 렘펠 은 조합원의 불안. 불신에
불투명하게 진행된 인사(부서이동)을 철회하고
승용2공장 조합원 및 한국지엠 8.000여 조합원에게
사죄하라. 현장은 더이상 사측에게
이용당해서는 않된다. 부당함에
맞서 싸워서 인사권의 횡포를
다시금 휘두르지 못하게 단결해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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