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19일 월요일 창원에서 쉬익~ 뒤통수만 보이고 담배하나 꼬실리더니 사라졌다.
상남동에서 술처드시고 갔나? 놀러왔나? 보지도 못했는데 뭘 만났다는거냐?
이런상황이면 지부장이 와야하는것 아닌가? 지부장은 있는건가? 피해만 다니면 다인가? 무슨 고충을 듣고 뭘 했다는 건가?? 주차할 자리도 없고 기숙사도 지들 맘대로 작업쳤다. 추천 배분 한다면서 눈감고 호텔로 빼주고! 이런 거지같은 것들이 있나! 꼭 되갚아 주겠다! 이런 노동조합 탈퇴한다는 사람이 많다. 질릴때로 질려버렸다.
지부 노안실장도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마스크도 한달이나 안줬다 다 어디로 빼먹었냐?
선거권도 없어질것 같다. 세상 살다살다 이런것들 처음본다.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초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