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후보 누구를 선택해야겠습니까?
맹탕이 된 노동조합
노동조합 주인은 조합원인데 간부가 집행부가 상전 노릇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이 상처투성이가 되고 조합원 들은 심장에 비수가 꽂혔습니다
퇴직 얼마 남지 않고 출마하는 비양심적인 사람들 대의원이 직업이 된 사람들 경선과 단독을 떠나 현명한 판단을 합시다
2023년을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투표를 잘해야 미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의원 선거관련하여 조합원들의 댓글 의견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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