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관이이다. 기숙사도 1인실, 2인실 공정하게 추첨한다 해 놓고 추첨은 커녕 빽있고 줄있는 분들이 선수쳤다. 내려온것도 서러운데..::
이러다 영영 못 올라갈것 같다... 지부장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덩치큰 상집 두세놈만 왔다 눈치만 보고 사라졌다.
기준과 원칙없는 회사와 노동조합의 행보가 과연 창원 강제발령자들만의 이야기일까 ?? 니들도 곧 당한다. 안심하지 마라..
대의원 입후보자들 보니 진짜... 억! 소리 난다. 잘 뽑아라.. 나만 친하다고! 내 고충 잘 들어주고 술사주고 친하다고.... 그러다 이꼴난다.
들개 조직 이중대인 공투당 의장은 2공장 문닫는 날 해외여행 갔다와서 대의원에서 상집으로 올라간단다.
노년에 타지살이가 쉽지만은 않구나...
서럽고 억울해 새벽녘에 눈물만 흐르네...
어찌 하나.. 어찌하나... 어찌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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