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의 압도적숫자와 사탕발림
그리고 가짜공략과 군산조합원들에겐 악어의 눈물로
지부당선되고나선 빤하게 다가오는 2공장폐업을두고
모든걸 바쳐지켜내겠다는 약속과는 다르게
모든 조합원이 뻔히 보고있는데도 당당하게
2공장에 자기들 조합원들만 쏙 빼서 1공장내에
넣으면서 다음 대의원준비를 미리해왔나보다
온갖 선거구판에 들x조합원이 절반을 넘어서니
이건 투표가 되나싶다.
올해투표가 중요한건 내년에 있을 지부장선거가 있기때문에
올해뽑힌대의원은 2023년에 온갖작업으로
들x밭으로 바닥을 다지고 있을거고
창원발령에 실망한 조합원들이 있어도
내년11월까지 들x조합가입한 조직원만
우선적으로 부평으로 복귀시켜 단단히
재집권을 다시겠다는거다.
이런 큰그림에 이용당하고 있는 조합원들
그리고 사탕발림과 부평에 남기위해
살기위해 버둥대며 가입한 들x조합원들
Gmk내에 들x조직원을
공공의 적으로 만든 현 간부들을 방치하는
선량한 들x,연대xx조직원들
선거구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누구하나 소리내지못하는 선거구조합원들
이제 깨어나서 조합원들을 무시하고
조합원위에 으스대는 노동조합의 탈을 쓴
들x,연대xx간부들 모조리 숙청을 해야 다른조직들과
차기집행부에 경고를 내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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