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조직 들불, 현 집행부
2022년 사장이 바뀌었지만 원상 회복은
역시나 꽝입니다.
전기차 생산도 불투명 합니다
2공장 폐쇄 전에 전기차가 들어와야 되는데
노사 모두 희망 고문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자민투 통합, 연대회의 ⇒
전전 25대 임( ) ( ) 집행부 3년
원상회복 "0"
2017년~~2022까지 합산하면
1인당 1억 2천만 원, 연봉을 삭감 당했습니다.
저승사자 카젬이 승승장구 했고, 영전했지요.
두 거대 조직을 우리가 다 겪어보았고
실망을 넘어 절망에 가까운 성과물로
2022년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2023년에 임원 선거가 있습니다.
'새민주'가 집행할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 부탁합니다.
이것은 현장 민심이고 하늘에 뜻입니다.
참고로~~
저는 아무 조직에도 속하지 않은 일반 조합원 입니다.
선거 공약 남발해도 법적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거대 조직 들불~
거대 조직 연대회의~
선거 공약 남발, 감언이설로
8천 노동자들을 속이지 않았나요?
당선만 되면 그만인가요~
선거 공약 이행률 몇 % 지켰는지 대오각성 하시길 바랍니다.
노사대등이었다면 졸속합의를 진행하지 않았겠죠!
일급제가 대단히 피해를 보고있는데
공정 수당 도입해서 기본급을 많이 올려야 합니다.
가결만을 목표로하니.....사측이 꿩먹고 알먹고 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