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밥먹고 눈팅만하다 아쉬움에 적어봅니다.
그동안 군산에서 부평으로 부평에서 창원으로 다들 힘들고 지쳐있습니다.
식당밥이라도 질좋은거로 힘나게 해주면 안돼는건가요?
밥이 윤기도 없고 찰지지도 않아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다른분이 쓴 글처럼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습니다.
물론 질이 떨어져 다 먹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몬가 영양소가 빠진 느낌입니다.
돈만 있으면 매일 나가서 먹고 싶습니다.
가뜩이나 일이 주말까지 이어져 체력이 딸려요 ㅜ.
제발 질좋은 식단이 즐거움시 있는 식당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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