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작이냐?
오냐 어디 한번 끝까지 해보자.
그래.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들고 있는 민추위의 대단한 성과물? 역사를 말해주지!!!!!!
과거 민노회가 사분오열됐는데 뿔뿔이 찢어졌던 조직들을 통합추진 한답시고 사기 쳤던
15년 동안의 헌민주가 새민주 된거 맞지? 그런데 누구하고 통합해서 헌민주가 새민주 된 거야? 민노회?
민노회가 민추위 친정이지?
친정조직 민노회가 2002년 임단협에서 뭐했는지 아나?
단체협약 12조(회사의 합병, 양도, 이전 등) 13조(외주 및 용역전환)를 보면 당시에는
노동조합과 반드시 합의해야만 하는 것을 협의만 하면 되는 것으로 개정하여 gm한테 대우차를 바쳤지?
이렇게 팔아먹었을 그때는 한 조직이었지만 결국에는 찢어졌었지?
그렇게도 찬양하며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는 민추위가 친정 민노회 하고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다시 통합한 거잖아?
니들이 단협12조, 13조 팔아먹지 않았다면 군산공장, 물류, 부평2공장을 일방적으로 폐쇄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최근 창원 전보, 파견문제로 시끌벅적한 게 뭐 때문인지 알아?
32조(배치전환의 제한)가 당초에는 본인과 반드시 합의하도록 되어있던 것을
입사 순, 입사역순으로 팔아먹어서 그런 거라는 사실을 망각하니?
니들 덕분에 조합원들이 군산에서, 물류에서, 부평2공장에서 끽소리도 못하고
부평공장으로, 정비공장으로, 창원공장으로 개 끌려가듯 팔려갔다는 사실 알기나 아니?
그래서? 단협을 팔아먹었던 2002년 당시, 장본인 수석부위원장이 26대 지부장을 했는데
그 민노회하고 통합한 게 새민주라고 자랑하는 거니?
22대 집행부 때 조합원을 우습게 봤다가 83% 부결 얻어맞고,
24대 집행부 때 채용비리에 연루되어 임기도 다 못 채우고 총사퇴한 역사가 있는데
알량한 돈 몇푼 더 받은거 자랑한다고 그 더러운 역사가 감춰지든?
노동조합과 합의 없이는 절대 공장폐쇄를 할 수 없었던 단체협약을 팔아먹었던
과거 흑역사, 공장폐쇄의 길을 터준 과거가 지워진다고 생각하니?
과거반성은 못할지언정 누워서 침을 뱉다니, 멍청한거야 뻔뻔한거야?
지들끼리 물고 뜯으며 찢어졌다가 돌고 돌아 한식구가 된 그 나물에 그 밥이 뭐가 그리 잘났다고.......
정신 차려 새민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