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이용하는 모든조합원과
관리하시는분들은 글쓰기전에 한번더 생각해주세요.
자유게시판이 실명이 아닌 익명으로
유지되는 가장큰 이유는
누구나가 편하고 자유롭게 속마음을 열어 편하게 글을쓸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익명게시판은 자유토론장이 될수 있고
자유토론장이 됨으로써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과 문제점을 순수하게 노출되어 때론 잘못된점을 제제없고 강하게 비판하기도 하고 옹호하기도 하고
잘못된점은 바로잡고 의도와 다른소문과 오해는 설득과 이해로 풀어가며 노동활동의 발전을 한발 더 딛고 갈수 있음입니다.
그럼에도 악용되는부분은
현장보다 먹물더 먹은 사측노무관리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말그대로
노노갈등도 유발될수도 있고
각 제조직들이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집행부간의 골을 더 만들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관리책임자와 당사자들은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소통해야하고 사실관계를 정확히 해서 내용을
전달해야됩니다
여태 글들 읽다보면
최근사례로 창원파견되신분의 뇌출혈사고입니다
사고소식전달은 형되시는분이 쓰신거 같은데 창원파견가서 근무중 쓰러진건가?하고 의문을들게하고 바로 지병있는 조합원을 강제파견으로 근무중 쓰러지게 했다고 집행부의 책임을 묻지만 담당상집간부가 사실확인하여 바로 고지함으로 큰 오해없고 대처됨을 보며 일하는 집행부라는 모습을 보입니다
소통되는 자유게시판 얼마나 좋습니까?
반대로 실명을 거론한 한대의원의
댓글에 달린 글을보며 누구나 두 댓글이 안좋게 보일수 있습니다.
실명거론할적엔 명분과 당당함
그리고 이후의 책임도 따르게 됩니다.
그럼에도 사실에대한 이야기 오해된부분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의도의 글이라는 해명은 없고 대의원이라 밝히며 조합원글을 협박하고 억압하는 모습은
과연 선거구를 이끄는 대의원이고
조합원의 귄익을 앞장서는 대의원이 맞는지 자격조차 의문이 들게 됩니다.
일련의 문제들이 분쟁과 오해를
쌓기에 게시판공지처럼 주의를
줘야겠지만 순리를 따르고
순기능을 억제한다면 그게 과연 익명으로 자유롭게 논쟁하는 자유게시판이 맞는지 걱정이 됩니다.
이럴거면 자유게시판 없애고
집행부 맘대로 대의원들 맘대로
회사 다 팔아먹으세요
게시판에 일반조합원들은 모든내용을
다 알수도 또는 모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사실이 아닌내용이 있으면
사실관계확인한 관리자가 바로잡고
사실을 명확하게 고지해주고
오해소지의 글이 있으면 설득과
논쟁으로 분란을 잠재워야 되는게
당연한겁니다.
조합원이 준 신분으로 조합원을
강제하고 억압하고 협박한다면
더이상 게시판은 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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