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대의원 했다면 1년은 안식일로 해서
다른 조직원에게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대의원들도 3년에 한 번씩은 물갈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업 대의원, 영원한 말뚝 대의원들이
현장 노동자들을 위해 얼마나 잘 대변하는지
성과물이 미미합니다.
일급제의 공정 수당 신설은
시대의 흐름입니다.
특근, 잔업이 없다면.......
현장직 월급제와 2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사무직 조합원과 성과급 차이가 배 이상 납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나요?
카젬입니까? 지부장 입니까?
노사 대표 책임이 크지요.
그동안 직업 대의원, 말뚝 대의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3년에 한 번 씩, 1년을 안식일로 해서
다른 조직원에게 기회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8천 조합원들 100% 찬성할 것입니다.
기득권을 내려 놓아야
노사가 발전하고 사측과의 긴장 관계가
유지돼서 더욱 발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권이 안되는 이유가
3선이상 국회 의원들이 욕심을 부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지엠 대의원들도 늦은 감이 있지만
개혁에 동참해 주세요.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개혁입니다.
3년에 한 번은 1년 안식일로 정하는 것이
모두의 이익입니다.
8천 조합원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집행부 안으로 상정해서
차기 대의원 대회에서 반영하고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