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카젬이
일급제만 개털이로 만들어 놓았다.
현장직 월급제(통상 임금 56시간)
일급제와 200만원 차이
사무직도 성과급 잔치 벌이고 있다.
일급제만 토사구팽 당하고 있다.
고통 분담이 아니라 고통 전담이다.
카젬 부임 이후 (2017년 ~~2022년까지)
6년 동안~ 일급제는 1인당 1억 2천만원
삭감 당하였다.
노사 1차 잠정합의 안?
압도적 가결은
일급제 밥그릇만 차버릴 뿐이다.
창원 동지들 정신차리세요.
부평 공장 노동자들도
공돌이 수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 일급제도~
현장직 월급제(56시간. 200만원)
사무직 성과급(1327만원)을 따라가야지요.
언제까지 쪽박차고 일할건가요?
회사 다니는 동안, 제대로 받아야 지요~
한국GM 임금 수준, 동종 업계 대비
60% 미만 인가요?
현대차 비정규직도 70% 수준인데.....
무지 쪽팔린다.
쟁의 행위 찬반투표 (압도적 가결)
노사 1차 잠정 합의안 (압도적 부결)
이렇게 해야 일급제 기본급(공정 수당) 대폭 인상됩니다.
일급제만 기본급 80만원 인상해 준다해도......
(월급제와 기본급 120만원 차이는 계속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