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자유게시판 표현의 자리로 금상첨화다
그러나 명,암이 존재한다. 프레스부 완성(판금)직으로 2024년. 11월~ 정년인 엄성근선배가 5. 02일에 왔다
지금까지 10일째다. 옆에만 있는 이유로 욕를 듣는다. 팔자인가 싶다. 일희이비 하지않겠다.
대의원의 유인물, 엄성근선배의 유인물 온통난리다. 또한 무단이탈로 시간공제중 이란다.
대의원은 초선도 아니고 다선이다. 꼭이래야만하나? 부서도 마찮가지다.
과거는 너무 쉽게 잊혀지는가? 인사비리로 인해 노동조합 위상추락, 이때 사측의 핸동은 어떠 했는가?
현장에서 고통이 많았다. 한국지엠 노동조합 김준오 지부장께서 한국지엠의 미래발전전망확보, 조합원의 고용을 위해
이억만리 출장중이다. 프레스부는 정신차려야한다.
대의원이 뿌린 유인물. 이에 억울하여 노동지청에 고발한고
가뜩이나 이정부는 노동조합을 무력화 시키려 안달이다. 과거 인사비리 검찰에서 내사만 2년전 부터 하였다고 했다
또다시 그리 않되리라는 법도 없다. 현장에서는 승용2담당 폐쇄 후 조합원들이 창원으로. 부평 각부서로 이동하며
신종 인사비리 소문이 돌았다. 프레스부 고충처리 건으로 한국지엠노동조합에 먹칠을 하여서는 않된다.
머리를 맞대도 조합원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면 길이 항상 보이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