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엄성근 너무나 억울합니다.
이석주 대의원이 작성한 게시글과 프레스부 현장에 배포된 것
왜곡시키고 거짓말로 작성된 것에 정신적인 피해. 저의 39년 회사생활의 훼손 등
이후 고발조치 함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저 엄성근은 너무나 많은 충격을 겪고 있습니다. 말과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직장생활 겉으로는 조합원을 생각하고 형님. 형님 하고 인사 잘하고
뭐든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자기 일처럼 해줄 것 처럼 하더니 자기가 데려온 조합원을
판금직장에 넣기위해 “산재치료 종료 후” 정식으로 고충처리 면담하여 시작과 직공장, 부장
논의를 거쳐 결과를 직접통보 받은 본인 엄성근에게 이 모든 것을 개인의 잘못으로 치부하고
잘못이다 왜곡 시켰기에 노동부 북부지청에 고발을 하였읍니다.
● 첨부 : 노동부 북부지청 녹음내용 조사시 제출 -------------------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