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사실내용은 이렇습니다

글쓴이 : 엄성근 날짜 : 2023-05-05 (금) 12:41 조회 : 1822


-  사실내용은 이렇습니다

너무나 정신적으로 힘들고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지금의 제모습과 주변 여건과
결정된 모든과정에 무책임한
말과 행동에 많은 충격에
살아가는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는 프레스부 보급B직에서
근무하는 입사38년차 엄성근 선임입니다.
업무는 프레스 생산공정 지게차
및 달리 운전직 입니다
사유는 이렇습니다
프레스부서에서 19년째 지게차 및달리 운전 작업을했습니다.
그러던중 2022년 4월 20일경
지게차 운전중 허리통증과
절임현상이 발생되어
그래도 참고 일을하였고
너무아프면 월차를 내고
쉬기도 했으나. 이후 2개월이
지나도록 고통이 심해져서
2022년 6월 15일부 산재신청을
하고 2022년 6월 21일 병원입원
및 허리시술을 받았습니다
산재승인은 동년 9월 21일 나서
입원치료를 받고
다음해 2022년 12월 13일
입원치료를 종료후 복직을
하였습니다.
그이후 지속적으로 지게차 및 달리운전 하는것에 몸에 충격이 오고 무리가와서 2023년 4월 4일
프레스부 보급B직  이정만
직장님께 고충처리(면담)을 하였습니다. 4월7일 다음날
김진영공장님과도 2차 면담을
하였습니다.
또한 프레스부 마중삼
부서장님께서 고충처리건으로
이정만직장. 박순범직대.
김진영공장. 마중삼부장 (4분)이
공장사무실에 모여 엄성근선임
고충처리건을 논의하였다고
하며 고충처리 건 결과는 프레스부
마중삼부장님으로 부터
2023년 4월 8 일
김진영 공장 사무실로
오라고 호출을 받고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프레스부 보급B직장 이정만직장님 의견을 수렴하여 바로 프레스부 완성직장으로
가는것 보다는 2023년 4월말까지
보급B직장에서 근무후 가는것으로 의견이 있었기에
마중삼 뷰장님께서는 의견을
받아들여 결정하게 되었다고
논의 경과를 저에게
설명까지도 해주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프레스부 보급B직 이정만직장은
마중삼부장님께
엄성근 선임을 프레스부 완성직장으로 2023년 5월 01부로
보네겠습니다 공지하였으며
김진영공장님 또한 결정이 떨어져서 마중삼 부서장님께서
저에게 직접 김진영공장
사무실로 오라는 전화연락을
받고 사무실로 갔던것입니다
마중삼부장님 및 홍성표부장
타직장 박용권직장 있는 자리에서
프레스부 마중삼 부서장님께서
 2023년 4월30일까지 현재
근무하고 있는 보급B직장에서
일하고 2023년 5월1일부로
프레스부 완성직장으로 출근하세요라고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이후 5월 1일은
근로자의날 휴무를하고
그다음날
5월2일 프레스부 완성B직장으로 출근을 하게된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선거구 이석주대의원은 현재 산재발생 입원 치료중인
프레스부 원자재 이광해
근무자를
넣기로 한것이라며 이의을 제기하고 인정을 못하겠다고하고있습니다.
저는 정식으로 고충처리을했고 정식 절차데로 부서장님으로부터
정식 통보를 받았음에도
대의원의 이의제기에 이정만직장
김진영공장은
보급급직장으로 복귀하지않으면 월차 및 시간공제 한다고 하였으며 이러한 조치는
프래스부로 새로오신
김상현부장의 지시다
이러한 업무지시로
김진영공장은 현재 제가 와서
일하는 완성직장 박순범직대에게일을시키지 말라고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전 어느 누구한테도 개인적.사적으로 부탁해서 한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근무할수 있는 기간은
2024년 정년입니다

39년 근무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봅니다
프레스부 마중삼 부장께서
희망퇴직을 제출하고 현재
출근을 하지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지다 보니
저로서는
너무나 많은 충격을 겪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직장생활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싶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내.자식들에게 자랑스럽운 시간 남편.아빠로 남고싶습니다.
억울합니다
속상합니다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엄성근 올림

비조직원 2023-05-05 (금) 13:59
억울하다고 실명까지 올렸는데 조합댓글이 없네요
역시 조직원들을 위한 조합인건가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23-05-06 (토) 10:44
무책임
이러니 현장의 횡포는 계속되는가 봅니다
노동조합의 역활 보여주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공투단지부장후… 2023-05-08 (월) 10:55
이석주대의원은 공투단조직에서 지부장선거 나왔던사람 아닌가요?
조합을 위해서 있는 대의원이 무슨자격으로 자기식구 챙기려하고 인사권에 개입하려하는지 어의가 없네요.
노동조합은 올바른 답변을 하고 행동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석주 2023-05-09 (화) 12:24
27선거구 프레스 대의원 이석주입니다.

노동조합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엄OO조합원 게시글에 대해서 사실과 너무 다른 점이 있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4월6일 프레스 보급직 이OO직장님에게 오후 4시 30분에 전화 연락이 와서 엄OO 조합원 고충처리 신청을 해서 상담을 했고 판금 수정직으로 전화배치를 요구하여 생산관리부 공장,직장님들이 모여서 논의를 했는데 알고 있는지 저에게 문의가 왔습니다. 저는 금시초문이고 아는 내용이 없다고 대답하였고 판금 수정직은 1/6명이고 이OO조합원이 현재 산재요양중이고 산재요양이 끝나면 판금수정직으로 복귀하기 때문에 T/O가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지난해 부서협의 과정에서 퇴직자 및 직대발령 인원을 승용2당담에서 충원하였고 부서장, 공장, 인원필요 직장님들께서 4명에 인원을 배치하였기 때문에 산재 요양중인 이OO조합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고 그날 전화 통화를 끝냈습니다.

4월7일 엄OO조합원께서 담당대의원이 저에게 면담 요청이 있어서 만났습니다. 판금 수정직으로 직이동에 대해서 문의가 있어서 산재 요양중인 이OO조합원이 우선이고 본인 동의가 없으면 산안법 위반이여서 분명하고 명확하게 어렵다고 안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엄OO조합원께서는 담당부장, 공장, 직장이 발령을 동의했기 때문에 대의원이 참견하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이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대의원인 저는 다른 좋은 방향이 있으면 풀어보자고 설득하였지만 대의원은 관여하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고 끝났습니다.
면담 후 엄OO조합원 이야기가 사실인지 확인 해보았습니다. 프레스담당 마OO부장, 인력관리담당자, 김OO공장, 이OO직장분들에게 개별적으로 단체로 확인한 결과 논의는 해보았지만 산재중인 이OO조합원 동의를 받지 않아서 직전환배치는 어렵다고 엄OO조합원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확인 하였습니다.
엄OO조합원 발령 이야기는 본인에게 전달한 적이 없다는 내용을 사실확인을 몇 번이나 확인 했습니다.

4월9일 일요일 엄OO조합원이 담당 공장에게 찾아와서 직전환배치를 다시 물어보아서 명확하게 안된다고 다른 방향을 찾아보자고 이야기 했다는 사실을 들어서 저는 문제가 정리되었다고 들었습니다.

5월2일 현장순회 중 엄OO조합원이 보급직장으로 출근하지 않고 판금 수정직으로 출근해서 조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부서, 공장, 담당직장님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본인들은 발령을 하지 않았고 모르는 사실이라고 황당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근태코드도 보급직장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부서장, 공장, 직장,대의원 직구성원도 모르는 직이동이 있을수 있는지 저는 반문하고 싶습니다. 엄OO조합원은 마OO부장(희망퇴직)구두로 이야기 했다는 이야기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의원은 한 개인의 대의원이 아닙니다. 선거구 소속된 전체 조합원의 대의원으로써 누구의 편을 들어줄 수는 없습니다. 진실과 원칙속에서 조합원을 대변 할수밖에 없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산재요양중인 이OO조합원 및 실명이 게시된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를 전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2023년 05월 09일
프레스 대의원 이석주
댓글주소 답글쓰기
엄성근 2023-05-09 (화) 17:18
입만 열면 거짓말.손바닦 뒤집듯이 변해버리는 두얼굴.대의원으로써 언행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겁니다.저 엄성근은 5월10일(수요일)  추가진실 내용을 올리겠습니다.-엄성근-
댓글주소 답글쓰기
1순위 2023-05-09 (화) 19:01
판금직장 담당직장이 3년여 공석 상황에서
조립2공장 폐쇄하며 프레스부로 대의원이 인원을
데려오면서 미리 정해났다는 말이군요.
먼저 가기로 (찜) 했었다?
그러나 현재 판금직장으로 가기로 된 이ㅇㅇ 조합원이
프레스부 내에서 일하다가 다쳐 산재입원치료 중이고
입원치료중인 이ㅇㅇ 조합원이 산재종료 후 와서
판금직장으로 가려할때 누군가 먼저 와있으면
또한 이ㅇㅇ 조합원이 우선이고 본인 동의가 없으면
산안법 위반이다?  이게 무슨 말도않되는 말인가?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이다. 어데서 산안법 같다붙이나?
산재종료후 프레스부 복귀해서 엄성근조합원이 담당직장
에게 고충처리 올린 조합원이 우선 아닌가?
과거에 1순위 조직원 넣기로 했으니  비켜라.
이건정말 아니다.

선거구 조합원들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러나 대의원은 " 사과는 커녕 문제의식도 없고 몰라
정말 아무 문제없다" 생각하나?
댓글주소 답글쓰기
현장 2023-05-10 (수) 08:54
들불 잊지말자 희대의 어용조직
댓글주소 답글쓰기
30년 2023-05-13 (토) 21:21
너무나도 안타까운일이네요 !
더  큰아픔 없이 원만히 잘 해결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76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37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62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518
14573  회사 통근 버스, 퇴근 버스 1공장만 혜택 +2 너무한다 2023-05-13 1418
14572  수입산 소고기~그만 먹자 (90%가 그 반찬) 1식당 2023-05-13 1193
14571  사직원까지 받고도 희망퇴직이 안된다? +1 김원식 2023-05-12 1500
14570  원상회복 쟁취하자 (25대~~27대까지) 7년을 맞이했다 특별 요구안? 2023-05-12 1365
14569  집행부. 지부장 보세요 보릿고개 2023-05-12 1382
14568  '새민주' 성과물 최고......압도적 지지 부탁합니다 천심 2023-05-11 1245
14567  꼭 이래야만 하는가? 강두순 2023-05-11 1349
14566  조식 식권(쿠폰) 1000원으로 인하 하자! 집행부....!! +2 지부장? 2023-05-11 1260
14565  윤석열 노동정책 1년 “낙제” 김기덕(변호사) 2023-05-11 1465
14564  프레스 이석주 대의원 게시글에 대한 반박의 글 +1 엄성근 2023-05-10 1462
14563  -사실내용은 이렇습니다 +8 엄성근 2023-05-05 1823
14562  한국지엠내에 이런일이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현대판노예 2023-05-05 1460
14561  저부터 반성합니다 양지남 2023-05-04 1548
14560  원상 회복 쟁취하자! 23임투 특별 요구안?? 집행부? 2023-05-01 1298
14559  메리 바라 GM 회장, 지난해 연봉 10% 인상…총급여 370억원대 +1 더구루 2023-05-01 1379
처음  이전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