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실내용은 이렇습니다
너무나 정신적으로 힘들고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지금의 제모습과 주변 여건과
결정된 모든과정에 무책임한
말과 행동에 많은 충격에
살아가는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는 프레스부 보급B직에서
근무하는 입사38년차 엄성근 선임입니다.
업무는 프레스 생산공정 지게차
및 달리 운전직 입니다
사유는 이렇습니다
프레스부서에서 19년째 지게차 및달리 운전 작업을했습니다.
그러던중 2022년 4월 20일경
지게차 운전중 허리통증과
절임현상이 발생되어
그래도 참고 일을하였고
너무아프면 월차를 내고
쉬기도 했으나. 이후 2개월이
지나도록 고통이 심해져서
2022년 6월 15일부 산재신청을
하고 2022년 6월 21일 병원입원
및 허리시술을 받았습니다
산재승인은 동년 9월 21일 나서
입원치료를 받고
다음해 2022년 12월 13일
입원치료를 종료후 복직을
하였습니다.
그이후 지속적으로 지게차 및 달리운전 하는것에 몸에 충격이 오고 무리가와서 2023년 4월 4일
프레스부 보급B직 이정만
직장님께 고충처리(면담)을 하였습니다. 4월7일 다음날
김진영공장님과도 2차 면담을
하였습니다.
또한 프레스부 마중삼
부서장님께서 고충처리건으로
이정만직장. 박순범직대.
김진영공장. 마중삼부장 (4분)이
공장사무실에 모여 엄성근선임
고충처리건을 논의하였다고
하며 고충처리 건 결과는 프레스부
마중삼부장님으로 부터
2023년 4월 8 일
김진영 공장 사무실로
오라고 호출을 받고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프레스부 보급B직장 이정만직장님 의견을 수렴하여 바로 프레스부 완성직장으로
가는것 보다는 2023년 4월말까지
보급B직장에서 근무후 가는것으로 의견이 있었기에
마중삼 뷰장님께서는 의견을
받아들여 결정하게 되었다고
논의 경과를 저에게
설명까지도 해주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프레스부 보급B직 이정만직장은
마중삼부장님께
엄성근 선임을 프레스부 완성직장으로 2023년 5월 01부로
보네겠습니다 공지하였으며
김진영공장님 또한 결정이 떨어져서 마중삼 부서장님께서
저에게 직접 김진영공장
사무실로 오라는 전화연락을
받고 사무실로 갔던것입니다
마중삼부장님 및 홍성표부장
타직장 박용권직장 있는 자리에서
프레스부 마중삼 부서장님께서
2023년 4월30일까지 현재
근무하고 있는 보급B직장에서
일하고 2023년 5월1일부로
프레스부 완성직장으로 출근하세요라고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이후 5월 1일은
근로자의날 휴무를하고
그다음날
5월2일 프레스부 완성B직장으로 출근을 하게된것입니다.
그런데 저희 선거구 이석주대의원은 현재 산재발생 입원 치료중인
프레스부 원자재 이광해
근무자를
넣기로 한것이라며 이의을 제기하고 인정을 못하겠다고하고있습니다.
저는 정식으로 고충처리을했고 정식 절차데로 부서장님으로부터
정식 통보를 받았음에도
대의원의 이의제기에 이정만직장
김진영공장은
보급급직장으로 복귀하지않으면 월차 및 시간공제 한다고 하였으며 이러한 조치는
프래스부로 새로오신
김상현부장의 지시다
이러한 업무지시로
김진영공장은 현재 제가 와서
일하는 완성직장 박순범직대에게일을시키지 말라고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전 어느 누구한테도 개인적.사적으로 부탁해서 한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근무할수 있는 기간은
2024년 정년입니다
39년 근무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봅니다
프레스부 마중삼 부장께서
희망퇴직을 제출하고 현재
출근을 하지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지다 보니
저로서는
너무나 많은 충격을 겪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직장생활
좋은 기억으로 남기고싶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내.자식들에게 자랑스럽운 시간 남편.아빠로 남고싶습니다.
억울합니다
속상합니다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엄성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