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내 사내협력업체에서 2023년도 최저시급도 적용받지 못한채 탄압속에서 차량 범퍼를 생산하고 있다 그덕에 살림살이가 나아졌는가?
한국지엠은 민주노총 산하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업별 노동조합이 아닌가?
민주노총 산하 사업장 탄압사업장 많다지만 충분히 해결할 문제이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지엠지부는 모른체 하고만 있다
범퍼생산하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없으면 모든 공장은 멈춘다 공장의 노동자는 정규직 비정규직 나누어 계급화된것처럼 보이지만 자본이 노동자를 분열시킨 것 뿐이다 완성차 대공장 사업장 내에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현수막인가? 노동조합은 조합원이 우선시 되겠지만 노동조합을 넓게보라 한국지엠내 일하는 모든 노동자의 건강권 안전권은 노동조합의 역활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