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댓수 미달. 근태사고율
현장을 힘들게한 점 저부터 반성합니다
생산댓수 미달이라하며 무조건
근본적인 대책없이 사측은 현장을 억압하고 있고
현장은 벌써 노동강도로 지쳐가는데.
누구 하나 돈 싫어하는 사람없을테고
나 또한 돈 많으면 좋지요
그러나 현장은 힘들어 특근 미참여하고
특근 참여 후 대체휴가 사용하는데
사측은 현장 조합원들이 왜 그런지 생각은 않하고.
오로지 생산댓수. 라인정지. 품질불량 체크만하고
사측은 생산댓수 미달되는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지 인원 돌려막으며 전전긍긍. 꼼수에 꼼수.
그러다 쪽박찹니다 예전에 다 들 돌려막기 해봤잖아요
결말이 뭔지 쪽박입니다
그러면 품질이 좋을리가 없고
회사 이미지 훼손 될테고
판매댓수 줄어들테고. 악순환에 악순환
이러한 현실을 돌파하지 못하는 저부터 반성합니다
현장 조합원들도 근무하며 생산에 기여하고 싶은데
사측은 그런 근무조건을 만들어줘야 하지 않나 싶네요
발탁채용부터 길게는 40년 넘게 자부심가지고 근무하셨던분들인데
다시금 그런 자부심을 들게 노력해서 후배님들한테도 전해줘야할텐데 말입니다.
오로지 생산댓수만 생각하지마시고 장기적으로
검토하며 진행합시다
제가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저또한 되새겨 보고
간부님들도 많이 볼거라는 생각과
사측도 보고 있을거라는 생각에 적읍니다
사측 담당하시는 분들도 윗선에 제대로 보고하셔서
전달될수 있도록합시다
높으신 분들은 처음 듣는다. 알아보겠다
담당자분들이 이야기를 안했다하니
서로 미루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업무협조 바랍니다
초선 간부라 높으신 사측 대표들을 못 만나서요
부평 또한 효율관련 논의 하신다하여 적어봅니다
이상 창원 조합원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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