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 노동자들
눈과 귀를 막는 첫번째 단추가
게시판 폐쇄이다.
임협, 임단협이 불이 붙을 시기에
무조건 불을 다 꺼버린다.
성과물. 결과물이 안좋아도 무조건
잠정합의를 붙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측의 논리~ 최소한의 요구를
최대치로 받아들이는 노조 교섭대표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부장이 무능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결이 목표인가요? 그렇게 하면 교섭대표는
유능할지 몰라도....
결과물이 안좋은 상태로 정리된다면
라인맨들은 공돌이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생활고는 계속될 것입니다.
특근, 잔업이 없는 부서는 기본급 인상이 절실한데
일급제를 희생양으로 회사의 제물로 받혀서야 되겠습니까?
카젬부임이후 6년간 연봉 삭감액이
개인당 1억원이 넘는다.
2023년
3000억 흑자가 났어도 죽는소리하니
기가 막힌다.
르노 삼성자동차도 기본급10만원 올랐다.
엄쩡한 회사 법인 분리해서
GMK에 빚을 다 떠넘겨도 3000억 흑자가 났다
기본급 8만원
호봉 승급분 빼면 6만원이다
성과급 1050만원
주다가 만 것인가요?
세금 25%빼면.... 800만원
(TCK는 1350만원)
동종업계 회사와 기본급
50만원 차이가 나고
성과급은 비교할 수가 없다.
현대. 기아차의
50%수준인가요?
8천 노동자 연봉 삭감해서
2000만원 이상
성과급 잔치 벌인 한국지엠,
팀장급이상~ 경영진을 벌써 잊었나요?
노사의 꼼수에
일급제 깨어나지못한다면
박봉에 시달릴 것이며
뱁새가 황새 흉내내는 것이다.
일급제, 월급제 투표함을 따로해서
통계를 내야한다.
일급제 기본급 인상이 저조한 것은
월급제 양반들이 협조하지 않기때문이다.
특근, 잔업이 없다면
월급제와 매월200만원 차이가 난다.
특근, 잔업으로 먹고 사는 시대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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