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올 한해 28만대 목표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 어쩔수 없다는게 결론입니다.- 사측의 입장인가?
일이 있으시거나 나힘들어 못하겠다 하시는분들은 특근안나오시고 주말 편히 쉬시면 됩니다 - 조합원이 토요일 근무를 원하는지 사전
조사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론을 내고 하기싫거나 힘들면 나오지마라
그럴리는없겠지만조합원들이 특근을 거부하면 이런 성명서를 내겠지
조합원 여러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갑시다
28만대는 우리의 목표이며 전기차 양산을 위한 힘찬 도약입니다
글로벌 지엠과의 경쟁에서 한발더 도약하여야 한다고
물량이 많으면 노예처럼 일할게 아니;라 물량이 많을 때 사측을 압박해서 빼앗긴 단협 복리후생을 찾아오는게 어떨까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