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구동은 야간(퇴근버스) 통근 버스
보장이 안된다면 교통비 지급해라
몇 십년째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승용 1조립 중심으로 정한다지만
엔진 구동은 개인 사비 들여가며
야간 퇴근을 해야한다.
야간 퇴근 버스 혜택이 하나도 없다.
야간 퇴근시간을 승용1조립하고 맞추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교통비 지급해야 맞는 것이다.
엔진 구동은 기름값 50리터
원상 회복이 절실하다.
야간 퇴근 버스
한 대 더 늘려라
기본이 현재 6대인데
7대로 늘려라
그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검단 신도시.장기동 방향이다.
기본(야간 퇴근버스 7대로 증차?)
이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정상적인 작업을 해도
불이익을 계속 받는다면
노사가 심사숙고해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엔진 구동은 매월 32시간
특근 보장하라.
일이 없어서 굶어
죽을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