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단가가 올랐지만 느끼질 못하겠다
양념값이 오른거지 변화가 없어 보인다 반찬도.국도 모두 똑같다
이럴꺼면 한식과 양식을 한개로 합처 제대로된 식사를 만드는게 어떻까?!!! 어쩔때보면 밖에 나가서 사먹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한식 양식 하나로 단일화시켜봐요 조식식사자는 양식 먹지도 못한다고하니
노사2023-10-12 (목) 18:32
검은조끼들이여 가까운 기아자동차나 완성차 협력사 구내식당에 가서 사측손잡고 견학 다녀오면 얼마나 한국지엠이
개밥인지 알게 될 것 밥을 개밥주려면 일을 편하게 시켜라 그럼 점심 먹지도 않겠다
짭수를 낮춰라
식단가가 문제가 아니다.
단가가 상승 전에도 3식당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식사가 제공됬다. 그리고 창원공장은 부평보다
훨씬 좋다고 말합니다.
식사 품질이 단가로 인해 나빠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식단가가 올랐지만 변함 없는 식사 품질에
기대했던 조합원들은 실망이 더 커졌습니다.
그나마 특식 같지 않았지만 특식이 없어지고,
식사 품질은 단가를 어떻게 올리더라도
개선될 수 없다는 무기력한 생각만 드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