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장이 돌때는 작업에 방해안되게 보행자 통로로
그리고 GMS한다할때는 배려를 위해
한시적으로 돌아 지나가긴 했지만
엔진공장근무자중 통근버스 이용자들은
2공장을 통해서 이동할수 밖에 없는 환경이고
공장구조입니다.
문제는 회사와 노조의 묵인하에 EOP된
2공장을 어쩔수 없이 이용할수 밖에 없고
위험에 노출된것또한 감수해서라도
2공장 통행을 할수밖에 없다는겁니다.
그간 타공장 작업을 위해 개방된 통로를 이용하였고
최근 업체가 안전에 책임을 지겠다는 이유로
기존 통행로를 막아 다른 출입문을 이용할수 밖에
없게되었는데 그 길 또한 안전을 이유로
통행을 막고 다시금 2공장의 전 통로를 차단하겠다는
통보를 해옴으로써 엔진공장작업자들 특히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작업자들은 큰불편함과 2공장을 돌아
1공장 조립부앞을 지나며 납품화물차와
각종 지게차 그리고 각종 이동하는 차량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더 큰 위험요소를 떠안고
다녀야하는처지입니다.
외각공장으로써 단절된 공장인것도 서러운데
보행통로마저 차단하고 더 많은 위험요소가
존재하는 길로 다니며 15분이상의 시간을 소비하는데
노조와 사측은 2공장을 통하는 안전한 보행통로를
만들생각은 안하고 위험하다는 핑계로
(더위험한 지역)2공장을 돌아가는
위험과 시간을 요구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암암리 다니는 길은 불안하고 위험한 길이라고
인식함으로 그렇지 않게 안전한 통로가 되도록
배려하고 조치함이 마땅한데
그 비용과 시간이라는 핑계로 더 위험한곳으로
돌아가라며 작업자에게 등떠밀며 여름엔 덮고
겨울엔 추우며 비오고 태풍올때
잠시 지나갈 길을 막아서며 출입을 봉쇄한다는
무식한 생각을 하는 저의에 다시금 놀랄뿐입니다.
지금도 불안전하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그래도 인지하고 있는 수준의 범주안에서 안전하게
이동하는데 이를 막고 봉쇄하여
많은 이동수단이 다니는곳으로 통행하게하여
인지하지못하는 위험한 길로 통행하게 하여
조합원의 불편을 강요한다면 과연 누구의 안전
(자기자리보전을 위한 책임회피)을 위한 조치인지 궁금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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