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대 안규백집행부의 건투를 빕니다.
올해는 임단투가 있는 해입니다.
선거공약처럼 올해는 무엇보다 빼앗긴 단협의 원상회복과
동종사에 뒤쳐진 임금의 회복이 우선일 것입니다.
아울러 동종사에서 실행되고 있는 정년연장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올해 65세 노인인구가 천만명에 도달합니다.
출생율은 0.7%로 떨어졌습니다.
혹자들은 정년연장과 청년실업을 빗대며
정년연장의 목소리를 비판하는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미 일본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정년제한을 폐지하였습니다.
60대는 이제 노인이 아니라 한창 일해야할 중년으로 간주되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도 정년연장만큼은 우호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국내외 상황을 반영하여 최소한 동종사만큼이라도
올해 정년연장요구를 쟁취하길 기대합니다.
'청년은 네가 걸어온 길이며, 노인은 네가 걸어갈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