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합격해서 정규직 가는데
인천에서 지방까지 가는데 차비도 지원없고 기숙사 딸랑
금요일부터 출근하는데 최소한 도배 장판은 새로 해줘야지
고향 떠나 인천에서 창원으로 가는데
조립부서 말고 도장이나 차체 이런 부서를 집행부나 회사에서 배려를 해줬으면 어땠을까
나이 40이 넘어서 조립라인을 탈려니 이럴거면 뭐하러 정규직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
물론 지인이 소송 넣으라 해서 올 1월에 소송 넣어서 인사팀에서 전화와서 채용된 거고
그전에 발탁채용 니네들 처럼 채용비리도 아니고 정정당당하게 내권리 찾아서 간거고
결국은 회사가 나를 선택한것 집이 인천이니 최대한 !빨리 인천으로 공장을 옮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평 집행부 노조는 인천이 연고지인 직원을 최대한 배려해야 할 것
노조가 한게 뭐가 있냐 결국 회사가 선택해준 것
내 스스로 옳은 결정 소송접수로 회사가 겁을먹고 정규직 시켜준 것 뿐
인천에서 내려간 합격자들은 부평공장으로 빨리 복귀시켜주세요
부평 빨리 올려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