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창원공장의 신규채용이 금일 진행되었다
채용조건이나 자격은 없고 한국지엠은 급한불 끄기에 급급한 모양이다
불법파견 업체소송으로 인해 소송의 승소여부는 필요없고 소송을 넣은지 10년이 되던지
일주일이 되던지 소취하만 하면 합격을 시켜준다고 한다
지엠이 정신을 이제서야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인가
의문이다 지엠은 밣톱읋 숨기고 있다 속내를 밝혀야 한다
창원공장 신규채용의 검은 속내는 무엇인가?
부평공장 노동강도 높고 연령대는 높아만 가는데 신규채용이 없다
한국지엠의 미래는 신차종 홗보와 신규인력 유입이 되어야 될텐데
올 한해도 수백명의 선배님들이 현장을 떠난다
선배님들이 떠난 자리 신규인원으로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
개인적인 사정으로 창원공장 채용에 응시하지 못하고
홀부모를 모시거나 집안의 사정으로 인해 채용에 응시하지 못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다
이제 그들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되지 않을까
부평공장에 젊은피가 돌아야 공장이 활력이 넘친다
부평공장 신규인력 충원 논의되어야 한다
이번 집행부에 거는 기대는 현장은 기대감이 높다
신차종 확보 신규인력 충원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