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누구의 책임일까?
아니면 자책을 해야하는걸까?
스스로 준비하지못한 책임!
준비하지 못하게 한 책임!
따지지도 ,,
따짐에 대한 언변도 필요치않은
그 시간대에 154 변전실은 화장터로 들어가버렸다.
지난 과거에 전기공급으로 인한 휴업은 있었다.
( 외부에서 전봇대를 들이받아서,, )
그때도 휴업을 했었고(한전의 책임+휴업에 대한 보상)
그래서 회사는 손해를 볼 일도 없었던,,,
지금은 냉정하게 따져보고 살펴봐도 아닌듯 하다.
내 집에 차단기가 떨어진 그런 상황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주거지 대다수의 아파트 단지에서조차도
땡여름 에어컨,냉장고 사용등의 전기사용량이
늘어남에따라 부담감을 안고서라도
단지내 용량을 늘리는 대책을 강구하고
수립해가고 있는 현실에서 8천억 투자의
여기 창원 공장에서 어느 한놈 책임지지 않는
한낱 뚜꺼비집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도장부 공장 신설에 전기공급은
물먹는 하마라는것쯤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
*+ - 빨간,검정선만 아는이라면,,,
운동장 건너 가로등 까지도 도장부 전기에 포함,
그래서 정전 사태가 이미 있었다는 사실,,,)
누가 책임질것인가?
책임진다고 해결아닌 또 누군가는 승진?
생산에 대한 책임의 억울함에 현장에서
나는? 우리는??
직시하고 바른소리!
그리고 한목소리만이
우리 삶의 일터에 필요한 지금의 시기다!
미래라고 말하지마라ㅡ
보장이라고도 소리치지마라ㅡ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면 분노만이 넘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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