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쌉소리는 듣기 싫은 소리를 말하는 사람을 칭한것 입니다.
■5번 배식구 컨베어? 맨뒤쪽 4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남성분이 식사를 드시러온 조합원들이 5번 배식구쪽으로 많이오니 쌉소리가 하는 말
쌉소리:아이C 3,4번은 비었는데 왜 안가고 5번으로만 몰려오는거야 하며 같은말 크게 3번 소리치며 짜증을 내는 일 발생.
3번은 제가 줄서있고 식판타고 갈때까지 들은 소리 기준입니다.
제 앞사람 5~7명 가량 있을때부터 뭔소리인가 들리길래 들어봤더니 저런 소리를 질렀고 식판타고 갈때도 들렸습니다.
제 생각엔 제가들은 3회 이상으로 했을거라 생각들고 5번에 줄섯던 조합원들 들으라고 소리친것 입니다.
중요한것은 횟수도 중요하지만 식사하러온 조합원들에게 엄청난 불쾌감을 주었고 3,4,5번에서 배식하시는 여사님들도 상당히 불편하셨을거라 생각듭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있습니다.
식당에서 일하기 싫으면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지 말고 다른부서로 가세요.
식당갈사람 줄섰을거라 생각듭니다.
일하며 짜증내고 소리치는 사람때문에 조합원들 기분좋게 식사하고 조금이나마 쉬지는 못할망정 식사하다 언칩니다.
그리고 식사하러온 조합원들이 같은 한식줄인데도 한쪽으로 몰리면 짜증내며 소리치는게 방법이 아니라 몰리는 조합원들을 분산시키려는 방법을 생각해서 건의를 하시던가 또는 다른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시는게 옳은게 아닙니까?
앞으로는 식당에 식사하러 갔다가 짜증내며 소리치는 소리를 두번다시 듣고 싶지 않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식사시간이나마 마음편이 식사할수 있도록 식당 관계자분께 이 글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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