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임.단협 투쟁에 임하는 장수는 말한마디
행동하나 무겁게 임해야한다.
그를 따르는 조합원들에게 희망을 만들수도 있고
절망으로 몰아 넣을수도 있기때문이다.
어차피 싸울거라면 물러섬이 없어야하고
철저한 전술과 전략을 토대로 싸워야한다
말로만 투쟁하는것은 서로에게 무의미 하다는것을
적들의 개들도 알고있고 조합원들도 알고있다.
24년 임.단투 승리를 위해서 최선봉에 서있는
노동조합이 임하기전 태도를 명확하게 하고
행동을 진실되게 행하길 바란다
주.야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땀과 노동강도에
노출되어 고생하는데 집행간부라는 사람들이
오후 4시도 안되었는데 공무원보다도 빠른 퇴근과
조합원보다도 늦은 사측들과 나란히 출근들을 한다라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
창원지회 2500조합원을 위한 흉내내기
집행이 아니라면 최소한 조합원을 위해서
처신들을 명확하게 하길 바란다.
노동조합을 믿고 현장 조합원들이 따라줄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고 헌신에 마음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
싸움에 시작 지점이기에 더이상은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집행부가 노동조합에
소중한 업무와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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