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는
한 달 근무계획이 세워지면 그대로 간다.
한국 지엠은 1주일 근무 계획도
자주 바뀐다.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인지 답답하다.
우리 노동자들을
일하는 기계,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지 의문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