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입사하신 창원공장 신입분들 인천에서 내려오셔서 고생이 많으신건 아는데
창원공장이 부평공장에 가기위한 직훈내지 도급업체 거쳐간다고 말이 돌던데
왜 창원공장에 입사를 하셨습니까 그렇게 부평공장에 가고 싶으시면 부평공장에 입사를 하셨어야죠
창원공장에 지금 부평공장으로 트레이드니 조직추천이니 누굴 알아서 꽃아주니 그런 유언비어들이 현장에 넘쳐납니다
창원 공장에서 30년을 일했습니다
물론 도급업체에서 십수년 일했던 분들도 계시겠지만 갈때 가시더라도 창원공장에 오셨으면 업무에 충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입사한지 1년도 채 안된 분들이 내가 부평에서 퇴직한 부사장 라인이네 내가 부평에서 발탁채용을 다 되었는데 돈을 안줘서 그렇네 그런 소리 부평가서 하시구요 그렇게[ 잘나신 분들이 비정규직 해고되서 소송 1심 승소도 못해서
질질 짜다가 들어오샸습니까 뭐 최근에는 소송을 접수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창원공장에 입사를 했다고 입사하자마자 부평에 가야지 거쳐가는거라며 고충처리 창원공장도 엄연한 한국지엠 사업장입니다
데후 만들어서 평일 3일씩 쉬는건 어쩔수 없지만 창원공장에 오셨으면 창원공장인이 되셔야지
화장실을 안보내준다고 입사1년도 안된 당신들보다 2-30년을 더 일한 선배들 앞에서 욕하고 성질부리고
기분 나쁘다고 회사 안나오고 그럴거면 왜 창원공장에 입사하셨습니까
정규직 소송도 창원공장 앞에서 10년동안 힘들게 싸워온 비정규직지회 사람들이 카허카젬 사장 고소 고발해서
마지못해 회사 집행부때 정규직화 실시한것 현장 사람들 다 알고 있습니다 기존 선배들은 통상임금 소송도 2심인데두 아직두 기약이 없는데 소송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업체에서 얼마나 밉보였으면 업체도 몆년다니지도 않고 밖에서 배회하다가 소송 접수후 입사했다고 어깨에 힘이 들어 가십니끼? 제발 정신좀 차립시다
접대를 해서 멀리 부산을 가든 강남을 가든 접대해서 부평올라가든 그만이시겠지만
창원공장은 놀이터가 아닙니다 풀맨으로 있어야 고충처리로 부평가기 쉽다구요 그게 단협에 있나요 취업규칙에 있나요 기가 막혀서 제발 애사심까진 바라지 않지만 허풍떨지마시고 성싱하게 근무해서 창원인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