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고쳐놓으면 빼가고 훼손되고 짜증나서 펌프 하나 사시던가,
근처 자전거 수리점 가서 바람 넣으세요.
아쉬운것은 내물건 아니라고 펌프 노즐 함부로 가져가거나 훼손하는 사람
심보가 나쁘죠.
집에서 아이들에게 남의 물건 도둑질하라, 남의 물건 훼손하라고 가르치지
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