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역사가 몇년인가?
지부와 지회가 현재 처한 현실은 어떠한가?
조합원이 똘똘 뭉치고 단결하고 합심해도
사측에 맞서기 위해서는 조합원에 단결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것이 현실 아니겠는가?
아주 오래간만에 좋은 취지와 변화로 개최된
지부 중앙노사협의가 금일 최종 합의되었다
그런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현장에서 접하게 되었다.
각지회 안건도 있는데도 사전 공유도 없이 합의서가
작성이되고 문자로 지회장에게 통보하였다는
기가 막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정확한 사실관계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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