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 ㄷ )
최형( ㅊ )
고남( ㄱ )
회사에서 가장 두려워했던
대의원들이었고...
우리 노동자들을
가장 잘 대변했던 아군이었다
지금은 그런 대의원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지금은
기득권 집단이 돼 버렸고
특권을 누리고 있지않나요?
임단투, 임투!
쪽수 싸움에서 밀리는 것은
대의원들이 회사 눈치를 보며
살살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노조원들도 문제지요
투쟁은 하기 싫고...
열매만 따 먹을려는 사람들이
70%이상 됩니다!
36개가 전문가 수준입니다
24 임단투!
우리의 요구안
100% 쟁취는 어렵겠지만...
80%이상 쟁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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