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공장 70명 대의원 중 집행부 조직 민추위 대의원이 몇명일까? 10%도 안될꺼다. 7명인가 한다던데
지부장이 집행부가 아무리 뭘 하고 싶어도 바꿔보고 싶어도 거대조직 대의원들이 작당해서 반대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그나마 이정도라도 하는건 대단하다고 본다
모조직들은 무슨 조건으로 조직원을 모집하는지 모르겠지만 500명이네 700명이네 곧 1000명이네 하더라 그래봐야 뭐해 결국 100명도 안되는 민추위에 졌는데
그런데 왜 졌는지 여전히 반성하는 모습은 없는것 같더라 결국 자기 조직원들만 우선으로 챙기는 집행부는 여기서 만들어진다.
작작들 하시라.
선거는 내년에 또 있는데 그때 가서 또 어떤 거짓말들을 늘어놓으려고
맨날 정치권 욕만 하지 말고 자신들이 하는 짓들이 어떤 짓인지 제발 좀 돌아봐라
창원공장 소문은 또 특이한게 집행부 조직이 집행부를 흔들어대는 이상한 짓도 한다던데 뭔 생각들인지 집행부가 조직 말 안듣는다고 강제탈퇴 사켰다던데 소문이 이상하게 난거겠지 이게 사실이라면 노동조합 역사상 최초 아닐까
물고뜯고만 하지 말고 대안들을 이야기 좀 하면 안될까
고충처리 문제도 자기 조직원 챙기기를 떠나 뭔가 시스템을 만들면 안되나 이게 그리도 어렵냐
설마 여기서도 뭔가가 오고가는건 아니겠지 정말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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