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 발언중에 한국지엠 미래가 안좋을 줄 아는데도 피하지 안겠다? 만 명 조합원 길거리에 나앉아도 피하지 않겠다는거네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넌 뭐냐?2024-07-03 (수) 20:30
지부장이 말하는 깊은뜻을 이해 못하는듯 하다
혹시 타 조직인가?
일어버린 것을 찾는것과 뺏앗긴 것을 찾는 것른다른 문제다
우리는 지금 빼앗긴 것을 돌려 받으려 것이다
노.사는 일방통행이 될수없다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가야한다는 것에는 모든 조합원이 공감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시절 부터 수직적으로 사측에게 일방적으로 뺏았겼다
협박과 온갖 방법으로 동지들이 떠나야 했든 지난 날들을 기억하라
이번 임.단투 투쟁은 뺏앗긴것을 다시 찾아오는 것이다 더불에 해고자 복직 .이익에따른 배분.물가상승에 따른 임금인상 등등이다
절댜 과하지 않은 요구이고 정당한 요구이다
아무개남 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이 모양 이꼬라지로 말입니다.
저게 무책임한 발언이면 그동안 지부장들은 다 책임감 투철해서 이렇게 된겁니까?
물량이 넘쳐날때 지부장이 저런 말도 못한다면 그게 무슨 지부장이요?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파업 선언을 원하시나봐요?
진짜 비겁하다.
18년에 군산 문닫고 다뺏기고 코로나 팬데믹때도 초반 위기였지만 한국지엠은 기회가 있었고
지난 집행부도 기회가 있었는데도 미래발전 유치 아무것도 안해놓고 현집행부한테는 책임 지라는게 너무 비겁해다.
존폐가 걸린게 이번집행부만의 문제였나?
지금 내조직 업적 니조직 업적 따지는게 중요한가?
비오면 물새고 허구헌날 고장나는 하나남은 공장 지켜내야 하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데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진짜 너무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