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총파업 3일 ,단식투쟁 15일 이상 2회
지엠이 인수후 이런 투쟁이 있었는가?
18년 지엠 베리앵글(넘버3)은 한국지엠의 적자를 운운하며
노동조합과 조합원을 협박하고 단체협약 3000억을 양보해달라고했다.
지엠은 당시 전반조 B조 중식식사 이 후 3시간 라인정지를 시켰고 17시까지 합의가 안돼면 다음날 법정관리를 갈수밖에 없다고 했다 25대 상집긴급회의를 하였고 옥쇄파업으로 끝까지 가겠다고 했다
이 때 당시 교섭대표와 현장대의원 그리고 지부장 전화번호가 유출되면서 욕설이 담긴 몇 백통의 전화와 문자로 과거꼴 나지말고 빨리 합의하라고 왔었다.
과거 정리해고를 겪으신 선배님들은
지금도 술자리에서 얘기한다.
25대 임지부장이 아니였으면 지금 한국지엠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다고 ..결과론적지만..
이젠 회사가 얘기한 23년 손익분기점 달성과 흑자가 될것이라고
23년 1조5천억 영업이익이되었다.
이젠 과거는 잊고 내일을 위해 하나가 되어 지부장을 믿고 함께 전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