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지부장은 확실히 지난 지부장하곤 다르거같다.
이번 교섭을 위해서 얼마나 공부하고 준비했는지
느껴진다.
노동조합도 알아야 사측하고 싸울 수 있고 스마트해야
교섭에서 사측을 압박할 수 있다. 예전처럼 막무가내식
으로 교섭을 한다면 사측은 겉으로는 겁먹은척할지 몰라도
속으로는 비웃을 것이다.
난 어느조직도 아니고 그냥 조합원일 뿐이다. 근10여년
지부장중 안규백 지부장이 믿음이가고 확신이선다.
재선할 수만있다면 재선시키고싶을정도로 많이 생각하고 준비하는거같다
이번주 이번 임단협의 큰전환점이 될지도모르지만
급하게 시간에 쫒기든 교섭을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사측이 개만도못한 제시안을 낼지언정 안규백지부장이
생각하는 우리 조합원들이 생각하는 제시안이 나오기전에는
사측과 말한마디 섞지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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